초등 · 중등  ·  읽기 · 생각 · 표현

글로,
생각을 켜다

시작하기

성장은 만남 · 질문 · 생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글로온에서 아이들은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개념, 책에서 만난 한 문장,
친구와 있었던 일, 뉴스에서 본 소식.
그것을 만났을 때의 감정 · 생각 · 질문을 짧게라도 자기 말로 남깁니다.

그리고 지난 기록을 다시 읽으며 오늘 생각과 비교합니다.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바뀌었다.」
「그때 품은 질문이 이 공부로 이어졌다.」

흩어진 별을 이으면 별자리가 되듯
아이들은 자기 기록을 이어 어떻게 자랐는지 스스로 말하게 됩니다.

프로그램

인문학 독서 코칭

AI가 수능 문제를 풀었더니 만점이 나왔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제 공부는 AI가 하면 되겠네.」
「AI는 어떻게 공부했길래 만점이지?」
「그럼 우리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하지?」

같은 장면을 보고도 아이마다 생각이 다릅니다.
어떤 생각은 거기서 멈추고, 어떤 생각은 질문이 됩니다.

인문학 독서는 떠오른 생각을 질문으로 바꾸고,
책을 읽으며 그 질문을 이어 갑니다.

「AI는 어떻게 배울까?」라는 질문을 들고 과학책을 읽다 보면
AI가 사람이 배우는 방식을 모방한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사람이 할 일은 없어지는 걸까?」라는 질문을 들고
역사책을 읽다 보면
새 기술이 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새로 배워 왔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왜 공부를 할까?」라는 질문을 들고 소설을 읽다 보면
사람마다 공부하는 까닭이 다르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AI가 답을 주는 시대,
아이는 과학, 역사, 문학, 철학, 예술이라는 생각의 길을 거쳐
자기만의 질문에 자기만의 답을 찾아갑니다.

준비 중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합니다. 자세히 보기 →
프로그램

교과서 공부 코칭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고 내 지식이 되는 것은 아니지요.

「무엇이 중요할까?」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무엇이지?」

스스로 멈추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한데 아이들은 대충 눈으로 글자를 훑고 지나갑니다.

교과서를 펴는 순간부터 다시 복습하는 순간까지
그 생각의 흐름에 맞게 묻고, 떠올리게 하는 연습을 시킵니다.

「생각해 봐」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구체적인 행동으로 알려 줍니다.

지금 열려 있습니다. 중학교 과학과 사회로 시작합니다. 초등은 준비 중입니다. 자세히 보기 →
프로그램

글쓰기 코칭

연필을 들고 첫 문장을 쓰기까지 그 시간이 제일 깁니다.

「뭐라고 쓰지, 뭐라고 쓰지.」

아이들은 하고 싶은 말을 쓸 때 가장 잘 썼습니다.
그런데 「글을 써야 한다」가 되면 잘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첫 문장을 막습니다.

그래서 먼저 생각 조각 하나를 쓰게 합니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면 됩니다.

그 한마디에 같이 공감해 주고 다른 관점을 열 수 있는 질문이나 한 번 더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건넵니다. 질문만 하지 않습니다. 공감하면서 묻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면 아이들은 자기 생각을 막힘없이 썼습니다.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을 쓰게 하는 것.
무엇을 쓸지 찾는 그 과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마음 실험실 · 그래픽 조직자가 열려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프로그램

생각 시간표

머릿속 생각을 현실로 실현한 사람들은
그 비결을 반복이라고 말합니다.

「꾸준히」나 「열심히」와는 조금 다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위해 해야 할 것을 반복하는 것.

반복이 힘을 내려면 적절한 때에 적절한 만큼이어야 하는데
그것을 아이가 혼자 설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간표를 대신 짜 주지 않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짜 보도록 돕습니다.

무엇이 먼저인지 우선순위를 따져 보게 하고
계획대로 안 됐을 때 어떻게 조절할지를 같이 생각합니다.
둘이 함께 가야 실제로 됩니다.

다만 목적은 빈틈없이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제때 끝내면 시간이 남습니다.
그 시간에 읽고, 쓰고, 자기 생각을 하면 좋겠습니다.

그 시간이 나머지 전부의 중심이 되어 줍니다.

체험판이 열려 있습니다. 기록은 지금 쓰는 기기에만 남아요. 자세히 보기 →
프로그램

생각 보관소

우리는 순간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그런데 그때의 생각과 느낌은 남기지 않습니다.

머릿속을 스친 생각, 흐릿하고 모호한 느낌,
문득 든 질문,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

다 좋은 생각 재료입니다.
그 날것의 생각에서 자기 관점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순간들을 모아 두도록 만들었습니다.
나만의 관점은 거기서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모아 두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왜 좋았는지 간단하게라도 자기 말로 옮겼을 때
그것이 자기의 언어가 되고 관점이 됩니다.

AI가 사람의 일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판단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일은 여전히 사람이 합니다.
자기만의 기준과 관점이 없으면 남이 좋다는 것을 선택하게 됩니다.

여기에 모아 두면
언젠가 자기 삶의 지도가 되어 줄 것입니다.

지금 열려 있습니다. 회원 학생이면 바로 모아 둘 수 있어요. 자세히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