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독서 코칭

천문대작가와 등장인물의 생각을 만나고 그 생각에 질문하며 내 생각을 넓혀 가는 곳

한 달에 주제 하나한 달 동안 하나의 주제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가지고 문학 · 역사 · 과학 · 철학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해 봅니다. 주제는 학년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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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며 모으기

생각 책갈피에 「캡처하고 싶은 장면」, 「인물에게 '왜?'라고 묻고 싶은 곳」을 쪽마다 남기고, 책을 덮기 전에 꼭 남길 질문 하나를 적으며 질문하며 읽는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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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서 말로 꺼내기

모은 장면과 질문을 들고 친구들과 이야기합니다. 선생님은 답을 정해 주지 않고 「무엇을 읽고 그렇게 생각했니?」라고 묻고, 아이는 근거를 들어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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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은 책 기록 · 독서 취향표

다 읽은 책은 짧게 기록으로 남깁니다. 재미있었던 점과 재미없었던 점을 하나씩 골라 두면 한 달 뒤 나의 독서 취향이 그래프로 보이고, 내가 어떤 책에 끌리는지 아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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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서 질문으로 이어 보기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또 다른 질문을 따라 책과 뉴스, 내 경험을 이어 보며 생각을 넓혀 가는 연습을 합니다. 예) 과학책 「AI는 어떻게 배울까?」 · 역사책 「산업혁명과 기계」 · 「혼자 찾아 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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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한 번, 보고서

아이가 수업에서 한 말과 깊이 쓴 글 한 편으로 이번 달 자란 생각을 보여 드립니다. 점수 대신 아이가 실제로 한 말과 문장이 들어갑니다.

그래픽 조직자 →책을 읽으며 예측하기, 이야기 글 · 지식 글 정리하기를 그래픽 조직자로 해요. 글쓰기 코칭에서도 함께 씁니다.

준비 중입니다. 준비되는 대로 엽니다. 먼저 알아보고 싶은 것이 있으면 문의로 남겨 주세요.

이론적 근거

  • 좋았던 것 · 싫었던 것 · 헷갈린 것을 말로 꺼낼 때 아이는 책의 핵심에 닿습니다.(에이단 체임버스 「Tell Me」, 1993)
  • 같은 책도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다르게 읽힙니다. 그 차이가 나의 관점이 됩니다.(로젠블랫 독자 반응 이론, 1978)
  • 글쓴이에게 질문하며 읽을 때 이해가 깊어집니다.(벡 · 맥키언 「질문하며 읽기」(QtA), 1997 · 읽기 지도 메타분석 필더먼 외, 2021)